케이뱅크 공모주 수요예측 분석 – 의무보유 확약률 12%가 의미하는 것
2026년 2월 대어급 IPO로 꼽히는 케이뱅크가 드디어 공모가를 8,300원(희망밴드 최하단)으로 확정했습니다.
기관 경쟁률은 198.53대 1,
의무보유 확약률은 12%대로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수요예측 결과만 보면 기대감은 높지 않지만,
공모가가 하단으로 확정된 만큼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 청약 일정
💰 최소 청약 금액
🏦 증권사별 전략
⚖ 균등 vs 비례 전략
📊 투자 체크포인트
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청약일: 2월 20일(금), 2월 23일(월)
📌 환불일: 2월 25일
📌 상장일: 3월 5일
📌 공모가: 8,300원
📌 총 공모금액: 4,980억원
📌 예상 시가총액: 약 3.3조원
⚠ 주말(21~22일)은 청약 불가입니다. 자금 계획 미리 세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소 청약 단위: 20주
증거금률: 50%
필요 증거금: 83,000원
👉 균등 배정만 노린다면 83,000원이면 참여 가능하다는걸 뜻합니다.
| 주관사 | 배정 물량 | 특징 |
|---|---|---|
| NH투자증권 | 약 750만주 | 물량 최다 |
| 삼성증권 | 약 690만주 | 한도 높음 |
| 신한투자증권 | 약 60만주 | 물량 적음 |
📌 균등 배정은 물량 많은 NH, 삼성 유리
📌 비례 배정은 우대한도 높은 삼성 유리
기관 경쟁률 198대1 → 중간 수준
의무보유 확약률 12%대 → 낮은 편
공모가 하단 확정 → 가격 부담 완화
특히 87% 이상이 미확약 물량이라 상장 직후 수급 변동성은 클 수 있습니다.
✔ IPO 삼수생 (2022, 2024 철회 이력)
✔ 업비트 의존도 높음 (수신 잔액 약 25% 이상)
✔ 2026년 7월 상장 완료 조건 존재
✔ 단독 상장
시장 분위기가 좋다면 단기 수급은 기대 가능하지만, 확약률이 낮기 때문에 상장일 변동성은 염두에 둬야 합니다.
✔ 소액 참여 → 균등
✔ 자금 여유 있음 → 비례 병행
✔ 단기 수급 노림 → 상장일 매도 전략
개인적으로는 소액 균등 + 일부 비례 병행 정도가 현실적 접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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