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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분양받기 위한 필수 준비물인 청약통장은 이제 더 이상 하나의 형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청약예금, 청약저축, 청약부금 가입자라면 2026년 9월 30일까지 반드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청약통합저축 전환 마감일, 자격 조건, 주의사항, 그리고 자주 묻는 질문까지 모두 정리해드립니다.
청약합저축은 과거에 분리되어 운영되던 청약예금, 부금, 저축을 하나로 통합한 상품입니다.
이를 통해 공공주택(국민주택)뿐 아니라 민영 아파트에도 청약이 가능해졌고, 가입 대상 역시 확대되었습니다.
특징 요약: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
민영·공공주택 청약 모두 가능
자유 납입 (2만~50만 원)
소득공제 및 고금리 혜택(청년 대상)
정부는 기존 상품 보유자들에게 2025년 9월 30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단, 청약에 활용하려면 입주자 모집공고일 이전까지 전환을 완료해야 합니다.
✅ 기한: 2025년 9월 30일까지
✅ 청약에 쓰려면 청약공고일 전까지 전환 필수
기존 청약예금, 부금, 저축 보유자
무주택 세대주 또는 무주택 상태의 청년(만 19~34세, 병역 이수자 최대 40세까지)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근로자·사업자
소득 기준 확인용 서류 필수 (원천징수영수증, 소득확인서 등)
일부 은행은 모바일 전환 가능, 일부는 지점 방문 필요
민영주택 청약은 전환 후 납입분부터 인정
공공주택 청약은 기존 납입 이력 인정
전환 월에는 추가 납입 불가 – 미리 납입해두는 것이 유리
기존 당첨 이력 있는 통장은 전환 불가
상속 가능하나 증여는 제한
전환한다고 해서 청약 가점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다만, 납입 인정 금액이 확대되어 당첨 경쟁력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청약 점수는 다음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청약통합저축으로 바뀌더라도 이 점수 계산 방식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납입 금액이 늘어나면 동점자 경쟁 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민영주택 청약이 불가능하며, 청약 기회가 제한됩니다.
청약 가점은 전환으로 올라가나요?
→ 점수 계산 구조는 동일하지만, 인정 금액은 전환 후부터 새롭게 누적됩니다.
전환 후 불이익은 없나요?
→ 기존 공공청약 회차는 인정되며, 불이익보다는 활용 범위 확장이 더 큽니다.
모바일로도 전환 가능한가요?
→ 일부 은행은 가능하며, NH농협 등은 전용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조건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 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납입확인서 등을 통해 소득 기준을 확인합니다.
병역 이수자는 어떻게 나이 기준을 적용하나요?
→ 병적증명서를 제출하면 병역 기간만큼 나이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전환하고 나면 청년우대형도 신청할 수 있나요?
→ 조건 충족 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으로 추가 전환 가능하며 고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속이나 증여는 어떻게 되나요?
→ 상속은 가능하나, 증여는 청약저축만 가능하며 종합저축은 불가합니다.
전환 후 바로 청약이 가능한가요?
→ 공공주택은 가능하나, 민영은 전환 후 납입 실적이 필요하므로 일정 기간 준비해야 합니다.
전환하지 않고 해지하면 불이익은 없나요?
→ 납입 회차, 가입 기간 모두 사라지며 가점이 무효화됩니다. 해지는 신중히 결정하세요.
지금 보유 중인 청약예금이나 청약저축,
그대로 유지할지, 청약통합저축으로 전환할지 고민이시라면 아래를 기준으로 판단해보세요.
공공주택 위주로 청약 → 유지도 고려
민영 아파트까지 도전 → 전환이 필수
청년·무주택 세대주 → 전환 + 고금리 우대형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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